제작연도: 2025
제작: 동서대학교 미디어콘텐츠대학 방송영상학과 <졸업작품제작>
제작자: 최유빈, 이지영, 김민서
재생시간: 14′ 58″
지도교수: 이자혜
주요 내용
이 작품은 변화하는 시대 속, 청년들의 ‘연애’가 어떤 의미로 남아 있는지를 탐색한다.
봄의 거리와 청춘의 설렘으로 시작해, 점차 현실의 벽—경제적 부담, 감정 소모, 경쟁 사회—에 부딪히는 청년들의 이야기를 담는다.
“왜 요즘은 연애를 하지 않을까?”라는 질문을 통해, 사랑이 사라진 시대가 아닌 사랑할 여유가 사라진 시대를 비춘다.
인터뷰와 통계, 도시의 일상 장면이 교차되며,
‘사랑보다 생존이 먼저인 현실’ 속에서도 여전히 사랑을 꿈꾸는 청춘들의 목소리를 기록한다.
마지막 장면에서 작품은 조용히 묻는다.
“연애는 정말 사라진 걸까, 아니면 잠시 멈춰선 걸까?”
* 사용 저작권
1) 사용 글씨체 (무료)
1. 프리젠테이션
2. Noto Sans KR
3. 인천교육자람
4. 나눔스퀘어
5. 나눔스퀘어_ac
6. 더페이스샵 잉크립퀴드체
7. 경기천년바탕
8. 에스코어 드림
2) 음악/음향 출처
1. 봄날의 설렘 – 최민희
2. 핑크빛 – 최민희
3. 조용한 진실 – 최민희
4. 달빛 – 최민희
[효과음]
1. 곡명: Christmas Vibes – Windy Whoosh, Magical Chimes 작곡가: BryanSantosBreton
2. 곡명: Woosh Effect 7
작곡가: GabrielR17
3) 자료화면/그림 출처
1. SBS 8시 뉴스 <결혼? 이제 연애도 안 한다…”청년들 2016년부터 포기”>
2. 연합뉴스TV <취업박람회 북적… 좁은 채용문에 청년도 중장년도 ‘한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