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의 이태원이라고 불리는 김해 동상동이 이주민 메카가 된 이야기와 지금 동상동 주민과 함께 살아가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외국인들과 함께 살아가는 모습을 느끼고자 한다.
Layout A (with pagination)
제작연도 : 2016
제작 : 동서대학교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
제작자 : 박진우, 박지민, 최현영, 최진수, 김은수 ( 방송영상전공)
제작시간 : 10‘02“
지도교수 : 박덕춘
주요내용 : 우리나라는 예부터 이어져 온 공동체 문화로 인해 1인가구라는 단어가 익숙하지 않다. 혼자 활동하는 것에 익숙한 혼자남의 하루를 같이 하며 우리 사회에서 1인가구의 현실을 알아보고자 하는 내용.
